우선저는 10월 10일 입장하고 오전 1시~5시까지 입장해있었습니다.
지하 2층에 있어서 순수하게 공연에 집중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고
그외에도 화장실과 작은 굿즈존, 음료 구매 할 수 있는곳이 있어 편리합니다.
그리고 메인 스테이지와 서브 스테이지가 나눠져서
쉬기도 용의했고 입구측에 이동식 에어컨이 있어 덥더라도 열식히면서 있을 수 있었습니다.
메인 스테이지는 맨뒷열에 2줄 정도 앉는 곳과 맨 앞에 vip로 서서 보는곳이 있고
중간엔 일반티켓분들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맨 뒷열쪽벽 넘어 작게 굿즈 존이 있었고 Univent 앱을 통해 계좌입금 방식으로 굿즈 구매가 이루어 졌습니다.
서브 스테이지는 입장 기준 좌측에 길이 있었고 스텔라이브나 몇몇 노래를 틀어주시는 Dj분이 있었습니다.그리고 좌측방향에 Rest 라고 적혀있는 앉는곳이 있어 아픈 다리를 쉬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엔 6시 까지 재입장이 가능하단점이 장점으로 꼽고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지하 2층이라 인터넷이 어렵고
입장이 Univent의 Qr을 통해 하는 방식이라 지하 2층이 아닌 지상에서 인증을 하고 입장하는 방식도 좋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그외에도 정수기같은 시설이 없어 아쉬웠으며 , 굿즈 존도 언뜻 지나칠 수 있었어서 확인하기 좋게 배치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여기까지가 이벤트의 감상합니다
그리고 공연의 경우 사운드가 빵빵해서 분위기 살리기 좋았고, 공연 라인업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밀리프로 소속의 노노님과 라코님이 공연에 참여하신것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공연하신분들도 열정적으로 참여하셔서 모두가 만족 했길 바랍니다
VIRTUALS 2026 후기 - 우선저는 10월 10일 입장하고 오전 1시~5시까지 입